2026년 1월 반찬봉사를 위해 드림드림이 뭉쳤습니다.
관련링크
본문
안녕하세요.
사단법인 드림드림 이사장 조 크리스입니다.
붉은 말의 해, 2026년 병오년의 밝은 해가 떠올랐습니다.
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선에 선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실어드리기 위해 우리 드림드림 가족들이 다시 한번 한마음으로 뭉쳤습니다.
그 힘찬 첫걸음으로,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노원구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눴습니다.
독거노인·장애인 가정 5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나눔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.
힘차게 달리는 말처럼, 올 한 해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지치지 않고 달려가며 희망을 전하는 드림드림이 되겠습니다.
올해도 드림드림의 따뜻한 나눔은 계속됩니다.
사단법인 드림드림 이사장 조 크리스입니다.
붉은 말의 해, 2026년 병오년의 밝은 해가 떠올랐습니다.
새해를 맞아 새로운 출발선에 선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힘을 실어드리기 위해 우리 드림드림 가족들이 다시 한번 한마음으로 뭉쳤습니다.
그 힘찬 첫걸음으로, 사단법인 드림드림은 노원구 이웃들과 따뜻한 한 끼를 나눴습니다.
독거노인·장애인 가정 50가구에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나눔의 참된 의미를 다시 한번 깊이 새길 수 있었습니다.
힘차게 달리는 말처럼, 올 한 해도 소외된 이웃을 향해 지치지 않고 달려가며 희망을 전하는 드림드림이 되겠습니다.
올해도 드림드림의 따뜻한 나눔은 계속됩니다.
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